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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명란 셀프쿠킹 체험' 시 품질인증 문화체험장 지정

작성일 : 2020-12-09 12:14 작성자 : 임현진 (uumedia@naver.com)

부산 동구는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이바구충전소 '명란 셀프쿠킹 체험장'이 지난 4일 부산시 품질인증 문화체험장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사진=부산동구청 제공)

부산시 품질인증 문화체험장으로 지정되면 인증 표찰 제작 및 부착, 시 홈페이지 게재, 홍보물 제작 등의 혜택을 지원받는다.

'명란셀프쿠킹 체험'은 명태고방 초량 남선창고의 역사를 바탕으로 동구의 명물 '명란'을 알리고 부산의 전통과 특색을 알릴 수 있는 문화체험 콘텐츠로서 최신 주방 시설에서 이용객들이 직접 명란을 활용해 파스타와 샐러드를 만들 수 있도록 신선한 재료와 레시피를 제공한다.

동구 관계자는 "'명란셀프쿠킹 체험'은 ㈜부산여행특공대 홈페이지를 통해 팀별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최상인 콘텐츠"라며 "동구 산복도로의 풍광을 감상하며 식사와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명란셀프쿠킹'을 많은 분이 직접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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