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업창업

강남구, 취준생·경단녀 취업 돕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운영

작성일 : 2020-10-15 13:16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취업준비생, 경력단절 여성 등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이달부터 서울강남운전면허시험장 2층에서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 중이다.

(사진=강남구청 제공)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일자리를 찾고 있는 주민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고용 서비스를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사업으로, 전문 직업상담사가 1:1 상담 등을 통해 맞춤형 취업 알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취업을 원하는 누구나 방문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지원센터(02-3423-5585∼8)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구는 지난달 33개 업체와 구직자 1만2천명이 참가한 '온택트(Ontact)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온라인 화상 면접과 취업특강, 취업 컨설팅, AI 면접 체험을 제공하는 등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매칭을 도운 바 있다.

서원희 일자리정책과장은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코로나19로 인한 채용시장의 변화에 맞춰 관내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구직자들에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미래형 매력 도시, 강남'을 위한 일자리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EST NEWS

이페이지.

대표 : 한세미

고객센터 : 010-4781-7959

사업자등록번호 : 347-80-01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