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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배우 리처드 후안, 한국 드라마 장면 재연으로 화제

작성일 : 2020-08-10 14:30 작성자 : 김나연 (uuje95@gmail.com)

최근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필리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홍콩에서 자라 필리핀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리처드 후안(Richard Juan)도 평소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열혈 팬으로 유명하다. '홍지'라는 한국어 별명도 가지고 있는 그가 시작한 #KimSooHyunChallenge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덩달아 화제가 되며, 수많은 한국 드라마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챌린지 속 그의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본 네티즌들은 리처드 후안을 '필리핀 김수현'이라고 부르며 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리처드 후안은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필리핀에서 인기리에 방영되던 2014년에 데뷔하면서 이미 한차례 같은 이유로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리처드 후안은 과거에 #ParkSeoJoonChallenge를 시작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한국 배우 박서준이 반려견 리피를 안은 포즈를 따라서, 자신의 반려견인 심바와 함께 그의 사진을 재연해냈다. 

드라마뿐만이 아니라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리처드 후안은 실제로 한국 문화를 잘 이해하기 위해 그의 필리핀 팬클럽과 함께 한국어 수업을 받는 등 한국을 향한 그의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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