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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플랫폼 활용 '가족 놀이 문화' 공유

작성일 : 2020-07-23 13:05 작성자 : 김나연 (uuje95@gmail.com)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청소년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온라인 플랫폼 활용 가족 공감 '~라떼는 말이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강서구청 제공)

가족 공감 '~라떼는 말이야'는 부모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누고 고무줄놀이, 실뜨기 등 추억의 놀이를 함께 즐겨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력을 강화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가족 놀이 문화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대상은 전국 초·중·고 청소년 자녀를 둔 가정이며 선착순으로 총 20가족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들은 오는 29일까지 5분 이내의 부모와 함께하는 실내놀이 영상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gs-youth@hanmail.net)로 보내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강서청소년회관 홈페이지(gs-youth.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제출한 영상은 온라인 플랫폼 '유튜브'에 게재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의 다양한 놀이 영상을 누구나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유튜브에 업로드된 다른 가족의 놀이 영상을 시청하고 인증 영상을 제출하면 다양한 상품이 마련된 '가족 룰렛 이벤트'의 참여 기회 또한 얻을 수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일상이지만 놀이를 통해 가족 간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기회를 만들었다"며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 추억 놀이를 함께할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청소년 어울림마당 '방구석 가요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온라인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강서청소년회관 청소년사업팀(02-3664-2456)이나 강서구청 교육 청소년과(02-2600-671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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