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업창업

부산시, 제12기 스타트업 육성 인큐베이팅사업 출범

작성일 : 2020-05-21 12:12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21일 부산관광공사 대연회장에서 '2020년 제12기 기술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출범식을 개최한다.

지난 2월 모집공고를 통해 3.8대1의 높은 경쟁을 뚫고 선발된 92명의 예비(초기)창업자가 함께하며, 우수창업기업 ㈜소셜빈의 김학수 대표가 창업 특강과 앞으로 진행될 창업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기술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은 2010년 시작돼 10년간 꾸준하게 추진되고 있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1800여개 창업기업을 지원했으며, 4천여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한 부산의 대표 창업 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의 참여자들은 최대 2년간 창업공간 무상제공,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1대 1 전담컨설팅 등을 지원받으며, 수료 이후에도 안정적인 사업 기반이 확보될 때까지 지속적인 사후 지원을 받게 된다.

통계청 기업생멸행정통계에 따르면 신생기업의 5년 차 평균 생존률은 29%인데 비해 기술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졸업한 경우 89%의 생존율로 무려 3배가 넘는다.

시 관계자는 "기술창업 인큐베이팅은 창업 생태계의 초석을 다지는 사업이며 부산이 키워낸 창업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BEST NEWS

이페이지.

대표 : 한세미

고객센터 : 010-4781-7959

사업자등록번호 : 347-80-01685